
포스코가 3월 11일 벤처 기업 인큐베이팅 센터인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2025년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포스코는 중소기업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컨설팅 지원부터 금융, 기술, 교육, 판로 지원에
이르기까지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포스코는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고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본원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해 출범 5년차를 맞이하는 ‘동반성장지원단’은 각 분야에서 평균 25년 이상 근무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9명의
포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전문 조직으로, △ ESG 현안 해결 △스마트공장 구축 △설비·공정 개선
△품질·기술 혁신 등 총 4개 분야에서 기술개발 또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번 동반성장지원단에 선정되어 ESG 경영환경 구축과 함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팩토리 선정, 구축 및
사후관리 등 전과정의 컨설팅 지원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혁신 등 경쟁력 향상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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